두 세개의 컴퓨터를 오가며 글 작업하기가 어려워 스프링노트에 가입했다. 백지가 아닌 선이 그어져있는 종이 느낌이 가독성을 높여주는 것 같다. 오픈 ID를 지원하니 그것도 좋고...유일한 문제점은 오프라인 상황에서는 도무지 어떻게 할 도리가 없다는 것이다. 결국 아직까지는 종이와 자판을 번갈아 왔다가야해야 한다는 건 어찌할 도리가 없는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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