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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로초의 블로그: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cho.com/</link>
		<description>인터넷과 문화, 삶에 관한 단상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26 May 2008 17:13:55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6.3 : Tenuto</generator>
		<item>
			<title>시렌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cho.com/157#comment70</link>
			<description>음 제 블로그에 트랙백을 걸어 가셨더군요.  근데 읽어보니 전체적으로 무엇을 설명하신 것인지에 도통 감이 안잡히네요. 

다만 아래에 로렌쯔 레식 교수의 저서의 내용을 발췌하셔서 &#039;음악 다운로드보다 스트리밍이 더  대세가 될 것이다&#039;라며 본인의 의견을 설명하셨는데 과거에 잇었던 사례를 들어 설명드리면 한때 인터넷을 위시한 네트워크가 활성화되면서  &amp;quot;NC(네트워크에 연결되어 넷상에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는 개념의 컴퓨터)가 PC를 대체할 것이다&amp;quot;란 의견이 주종을 이뤘지만 현실적으로 NC는 세상에 별로 퍼져보지도 못한채 망하고 말았습니다. 이게 현실인거죠. 사람들은 입으론 &#039;타인의 재산을 내것화 할수 있는 공유&#039;를 찬양합니다만 현실적으로 자기만이 갖는, 자기만이 가질수 있는  그런 물건을 원하는 법이거든요. 

결국 매달 꾸준히 돈을 들여가면서 스트리밍 서비스를 받는 것보단 &#039;한번에 왕창 다운로드해서 일정 저도의 관리를 하다가 귀찮아서 그냥 냅둬버리고 또 나중에 다시 한번 돈을 내고 왕창 다운로드, 방치&#039;하는 식의 서비스가 앞으로도 계속 주를 이룰 것입니다.</description>
			<author>(시렌)</author>
			<guid>http://blocho.com/157#comment70</guid>
			<comments>http://blocho.com/157#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Feb 2007 10:07: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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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블로초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cho.com/157#comment71</link>
			<description>댓글 감사드립니다. NC와 PC의 관계는 여러가지 측면이 있죠. 첫번째는 개인 HDD를 외부에 둘 수 없다는 문제, 두번째는 말씀하신 데이타의 소유 문제 등이 있는데 그것만이 아니라 Device의 범용성과도 관계가 깊습니다. 즉 PC란 애초에 여러가지를 할 수 있는 범용적인 물건으로 정착되어, 그런 면에서 자유도에서 제한적일 수밖에 없는 NC가 PC를 대체하지 못하는 것이죠. 

이번 글은 사실 그리 정제해서 쓴 글은 아닌데요, 컨텐츠에 관해서는 글을 계속 올릴 예정입니다.</description>
			<author>(블로초)</author>
			<guid>http://blocho.com/157#comment71</guid>
			<comments>http://blocho.com/157#comment</comments>
			<pubDate>Mon, 12 Feb 2007 19:5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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