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인가 HID라고 주장하는 일부 사람들이 진보신당을 습격하고 사람들에게 테러를 가했다고 하네요.
아마도 HID의 난동은 계산된 것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조금 있다면 이 상황에서 폭력을 쓰는게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 걸 알 수 있으니까요. 물론 저들은 계산을 했을 수도 있습니다만, 그 계산을 머리로 한 것 같지는 않습니다.
저는 그것이 신체의 판단, 공포감에 의한 것이라고 봅니다. 저는 여직껏 수구세력들이 이토록 몰리는 상황을 본 적이 없습니다. 지금까지 민주화운동의 역사에서 단 한번도 이런 상황은 없었습니다. 언제나 수세적이었고 언제나 열세였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탄핵 위기에 몰려 전국민들이 들고 일어났을 때에도 이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주 주말부터는 마치 이명박 정권이 역습의 기회를 잡는듯이 보이는 그런 상황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유래없는 촛불에 허둥대던 애들이 이제 전열을 가다듬고 작가를 투입하여 시나리오를 짜고 연극배우들을 앞세우고 조중동과 함께 폭력 시위를 소리높여 외치려는 찰라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사제단이 등장하였고 불교계가들고 나서고 평생 자기네편 같았던 기독교도 들고 나섭니다.
월요일/화요일 상황은 폭력으로 몰아가던 정부의 모든 시나리오가 물거품이 되는 상황입니다. 전경 폭행도 슬슬 연출이라는 것이 드러납니다. 버스 방화도 오히려 시큰둥하기만 합니다. 오히려 사람들은 그 대낮에 도대체 누가 방화를 하겠냐고 물음을 제기합니다.
무엇보다 잠시 당황하던 촛불들도 이제 차분하게 상황을 돌아볼 시간을 얻었습니다. 광장을 지켜줄 든든한 버팀목이 생긴 겁니다. 사람들은 차분해졌고 더 단단해졌습니다.
반면 이 모든 상황은 저들에게 악몽입니다. 지금까지 밀렸는데 반격 한번 제대로 못하고 또 밀리는 상황입니다. 제가 봐도 끝이 보이지 않습니다.
두렵지 않겠습니까? 이 상황이 두렵지 않겠습니까?
저는 그 두려움의 결과가 지금의 폭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들이 유일하게 마지막에 호소할 수 있는 수단, 바로 폭력 말입니다. 하지만 바로 그것으로 그들은 자신들이 들어갈 무덤의 흙을 한번 더 퍼낸 셈이 되었습니다. 이제 누가 폭력인지 사람들이 알아버렸기 때문입니다.
촛불을 드신 분들, 자신감을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
물론 긴 싸움입니다. 최소한 1년은 지속해야 겨우 조중동에서 글자 하나 떼어낼 겁니다. 또 글자 하나 떼어내려면 추가 1년 더 걸리겠지요. 하지만, 불안해하지는 않아도 됩니다. 우리의 우군은 충분하고 단지 숫자만으로도 저들을 두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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